암행어사 리포트
평창향교 노성 충의제 올려
박용달 기자
2014.10.20·1분 읽기·조회 24

이형균 평창읍 지회장이 분방기를 낭독하고 있다.
평창향교(전교 이병연)는 지난 10월6일 평창의 진산이자 임진왜란 견적지인 노성산에서 충의제를 거행했다.
이 행사는 평창군이 주최하고 평창향교가 주관했다.
이날 초헌관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아헌관은 이병연 전교, 종헌관은 조도원 노성제 위원장, 집예는 강달식 장의, 대축은 송인금 장의가 맡았다.

이형균 평창읍 지회장이 분방기를 낭독하고 있다.
평창향교(전교 이병연)는 지난 10월6일 평창의 진산이자 임진왜란 견적지인 노성산에서 충의제를 거행했다.
이 행사는 평창군이 주최하고 평창향교가 주관했다.
이날 초헌관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아헌관은 이병연 전교, 종헌관은 조도원 노성제 위원장, 집예는 강달식 장의, 대축은 송인금 장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