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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마산 합포지회 서예실 회원 야유회

정희준 기자
2014.10.21·1분 읽기·조회 15

 

 

마산유도회 합포지회 서예실 회원들이 마이산 남문 매표소 앞 광장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마산유도회 합포지회(지회장 조경증)는 지난 10월18일 전통문화 체험과 서실회원간의 친목을 목적으로 가을 야유회를 가졌다.

 

이날 가을 야유회에는 서예실 회원 44명이 참여했으며, 마이산과 전주 한옥마을에서 행하는 어가행렬을 관람하고 전주향교에서 봉심을 했다.  

 

한만섭 서예실 실장은 “오늘 서예실 야유회가 친목 도모는 물론 유림 활동에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