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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제주, ‘예의 실천과 효행심 앙양방안’ 심포지엄 개최

김홍길 기자
2014.10.23·1분 읽기·조회 21


 

개회사를 하고 있는 김봉오 원장

 


 

21C 제주유교문화발전연구원(원장 김봉오)은 지난 10월15일 제주문화원 3층 강당에서 '예의 실천과 효행심 앙양방안' 심포지엄을 성대히 개최했다.

 

정미숙 제주 문화정책과장(원희룡 제주도지사 대신 참석), 문영택 제주 교육청 교육국장(이석문 제주 교육감 대신 참석), 제주 향교재단 문태수 이사장(성균관 부관장 겸직)을 비롯한 유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봉오 원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심포지엄은 우리 사회의 도덕성 회복과 더불어 삶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예의 실천과 효행심 앙양방안이란 제목으로 심포지엄이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문태수 제주향교재단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오늘 발표되는 ‘예의 실천과 효행심 앙양’의 주제는 요즘 우리들 생활 주변에서 파생되는 현실을 볼 때 매우 시의성이 있고 실천해야 할 덕목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