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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추기석전대제 봉행

박상주 기자
2018.09.12·1분 읽기·조회 12

영월향교 추기석전대제 봉행에 앞서 참례자들이 모이고 있다.

 

제관들이 서립해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제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9월12일 공기 2569년 추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최명서 영월군수, 아헌관은 단종보존회 송노천, 종헌관은 신혁 장의, 분헌관은 엄기영. 이도형 장의, 집례는 전창기, 대축은 이재상, 봉향은 엄해열, 엄재진, 봉로는 최원규, 봉작은 김남오, 김영성이 맡았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한 후 최명서 영월군수는 참례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했다.

엄인영 영월향교 전교는 "오늘 참석해 주신 귀빈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여러분과 함께 앞으로 영월향교 발전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