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마산향교 선비대 문화탐방
정희준 기자
2014.11.10·1분 읽기·조회 14
마산향교 선비대학생들이 무성서원 봉심 후 강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마산향교(전교 손주섭) 선비대학생 45명은 지난 11월4일 내장산 내장사, 무성사, 김동수 가옥, 동학농민혁명기념관 등 전북 정읍시에서 문화 탐방을 했다. 정희준 교화수석장의가 탐방일정 안내를 맡았다.
남대희 선비대학회장은 "오늘 이른 아침부터 멀리서 와 주신 분들께 고맙다. 우리 문화탐방에 동참한 선비대학 유림들께 감사드린다. 즐겁고 유쾌한 문화탐방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날 문화탐방에서는 노래하는 해설사의 무성서원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정읍사 노래를 기타 반주에 맞춰 감상하면서, 우리 문화의 가치를 한층 더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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