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산향교 장의회 선현유적지 탐방
서석원 기자
2014.11.10·1분 읽기·조회 16
경산향교 장의회 임원 및 장의들이 충민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산향교 장의회(회장 현동환)는 지난 11월7일 경산향교 한효근 전교, 장재연 전임 전교, 서지수, 유동식 등 향교 임원 및 장의 33명이 선현유적탐방에 나섰다.
충북 괴산군 일원에 있는 우암 송시열 선생 유적지 화양서원과 화양구곡을 관람하고 임진왜란 당시 진주대첩의 명장 충무공 김시민 장군유적지 충민사를 참배했다. 또한 1910년 을사년 국권상실의 울분을 참지 못하고 자결한 홍범식 선생 고택을 탐방했다.
한효근 전교는 “선현들의 유적을 탐방하면서 많은 감명을 받았다. 오늘 함께 한 경산향교 유림들이 분발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