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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대구명곡초등학생 현풍향교서 유생체험

윤홍석 기자
2018.09.19·1분 읽기·조회 23

 

알묘를 마치고 사진을 찍고 있다.

 


 

 

사배를 올리고 있다.

 


 

 

유건을 쓰고 신기해 하고 있다.

 


 

 

향교가 옛 학교라는 설명을 듣고 있다.

 


 

지난 9월18일 대구명곡초등학교(교장 이임락) 3학년 학생 63명이 현풍향교(전교 김상화) 명륜당에서 유생체험을 했다.

 

이날 체험 행사는 김상화 전교의 환영사와 향교 설명, 윤홍석 총무국장, 곽병근 총무장의, 박대흠 교화장의의 유복 입는 순서와 절하는 방법 강의로 진행됐으며, 변기순. 김종화. 이계환. 성수옥 등 여성장의가 유복을 입혀 자세를 돌보아주는 보조역할을 했다.

 

이어 공수를 하고 유복을 입은 학생들은 문묘에 나아가 국궁사배하고 문명을 일으킨 성현의 묘실을 봉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