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주 금성단, 무술년 추향 봉행
서효석 기자
2018.09.22·2분 읽기·조회 23
상좌에서 향사 진행에 대한 협의를 하고 있다.
금성단 송원태 단장이 인사하고 있다.
금성단 서석원 도감이 일정설명을 겸해 인사하고 있다.
초헌관 송원태 단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영주 금성단(단장 송원태)에서는 9월22일 지역 유림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무술년 추기 향사를 봉행했다.
송원태 단장은 인사에서 “본래 제향은 엄숙함이 제일이니 모두가 정신을 차려서 이 점을 유의해 주기를 바란다. 바쁜 일정을 물리고 참석해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추향의 초헌관은 송원태 금성단 단장, 아헌관은 최복현 유림, 종헌관은 서석영 유림, 축관은 서석태 풍기향교 사무국장, 찬자는 권기열 유림, 알자는 김중묵 유림이 맡았다.
금성단 서석원 도감은 인사말에서 “우리 고장에 금성단 같은 애국의 현장이 있음에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이런 자부심으로 우리 유림들이 노력하고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제관들이 금성단에 들기 전 서립해 있다.
헌관들이 보는 앞에서 서석원 도감이 제주를 봉하고 있다.
풍기향교 사무국장 서석태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향사를 끝내고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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