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주향교, 외국인 근로자 전통 민속체험
김영제
2018.09.24·1분 읽기·조회 10
우즈베키스탄 외국인 근로자가 국궁 체험을 하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는 지난 9월22일 오전 명륜당에서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중추절을 앞두고 전통 민속체험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경주외국인센터 주관으로 베트남, 중국,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국궁, 떡메치기, 투호, 전통혼례 체험을 실시했다.
특히, 권혁웅 향교 사무국장은 중추절을 맞이해서 차례지내는 방법과 상차림 등에 대해 강의하여 우리의 제례문화를 외국인들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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