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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8월 보름 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18.09.24·1분 읽기·조회 8

 

알자가 헌관을 인도하고 있다.

 


 

정위 헌관 정수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9월24일(음력 8월15일) 오전 6시 30분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8월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의 정위 헌관은 정수철 전교가 복무했으며, 동종향 분헌관 전·후 김순기·김주부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후 이영식·박재덕 장의, 집례 최영순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최화옥·조금자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김광태·김현미·김일수·이화자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김재용·이시화·김지하·심옥희 장의, 알자는 이천우 장의가 복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