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부산 충렬사 제414회 추기제향 봉행
송진모 기자
2018.09.27·1분 읽기·조회 17

제향을 마치고 헌관과 학생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렬사 제414회 추기제향이 지난 9월22일 오전 10시 이진복 국회의원, 김우룡 동래구청장, 하성기 동래구의회 의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과 후손, 부산유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봉행됐다.
이날 제향은 김진화 교육관장의 집례로 초헌관 허창석 시원장, 아헌관 송낙주 대성학원(동인고등학교) 이사장, 종헌관 이계희 충렬사 관리소장, 분헌관 한관우 의전수석장의·김정석 시장의·이승일 증경장의·문인훈 증경장의·김상두 섭외수석장의·최영자 여성유도회장, 대축 박동현 증경원장, 헌관집사 등 34명이 분정됐다.
참배자 분향은 이진복 국회의원, 김우룡 동래구청장, 하성기 동래구의회 의장, 박성현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신목동 기장향교 전교, 김두호 성균관 감사, 김경갑 동인고등학교 교장, 김관복 동래농협 조합장, 안경오 안용복 장군 기념사업회장, 송상현공·정발장군 후손 대표 등 순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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