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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유교아카데미 성료

김두호 기자
2018.09.29·2분 읽기·조회 9

 

구석기 원로가 경전을 강독하고 있다.

 


 

이방호 강사가 기장의 역사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이명심 박사가 유불도에 관해 강의하고 있다.

 


 

 

조남욱 박사가 공자,맹자, 순자에 대하여 강론하고 있다.

 


 

 

허만성 박사가 한국사를 강의하고 있다.

 


 

 

황구 강사가 향토사에 관하여 강의하고 있다.

 


 

 

황희경 박사가 논어를 강독하고 있다.

 


 

 

박태만 선생이 체본을 써주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9월29일 2018년도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유교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총 24강좌 48시간으로 구성된 본 아카데미는 지난 6월19일 개강해 3개월여간 시행하여 금번 종료하게 됐다.

 

유교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전문강좌(박사학위급) 4강좌와 교양강좌 4강좌로 구성해 진행했다. 전문강좌는 허만성, 황희경, 조남욱, 이명심 박사가 강의를 진행했고, 교양강좌는 이방호 향토사학자, 황구 기장문화원 향토사 실장, 박태만 선생, 구석기 기장향교 원로가 사계 전문가로 참여했다.

 

특히 본 프로그램의 진행은 김두호 사무국장(성균관 감사)이 실무진으로 운영에 참여했으며, 왕금자 여성수석장의와 여성유림들이 대거 참여했다.

 

신목동 전교는 본 사업의 정산이 승인되는 시점에 맞춰 수강생들에게 수료증을 교부키로 했으며, 그 동안 애쓴 강사진과 성균관사업단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며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