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3차 충청남도전교협의회 총회 개최

윤여홍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결의문을 채택하고 있다.

이영재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기문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전해철 성균관유도회 충남도본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조문형 연산향교 원임 전교가 특강을 하고 있다.

회원들이 특강을 경청하고 있다.
충청남도 전교협의회(회장 이영재)는 10월4일 오전 10시 30분 충남 계룡시 금암동 소재 충청남도향교재단 대강당에서 2018년도 3차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영재 회장과 이흥복 전 성균관 부관장,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 이수복 전 향교재단 이사장, 김명규 전 전교협의회장 등 72명의 전 현직 전교들이 참석했다.
이영재 회장은 고문 소개를 한 후 인사말에서 “금년도 세 번째 회의에 회원들의 건강하신 모습을 대하니 반갑다. 우리 유림은 사회의 중심에 서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데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연산향교 조문형 원임 전교가 특강을 준비하였으니 경청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성기문 이사장은 축사에서 “항상 사문진작을 위해 노력하는 회원님들의 왕성한 활동에 감사드린다. 내일 성균관유도회 도본부 연수에도 모두 함께하여 성황을 이루도록 해 달라. 앞으로 공부자 탄신일에도 고유를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해철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본부 회장은 축사에서 “항상 여러분이 적극 도와주시어 대단히 감사하다. 향교의 제수비 증액과 유림 위상정립에 대하여 시장, 군수를 방문하고 건의를 하였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사문진작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기타토의에서는 공부자 탄신일을 공휴일로 지정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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