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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2018년 7회차 문화관광 프로그램 성료

강원도 정선군 35명 참여

정기민 기자
2018.10.05·3분 읽기·조회 9

 

진주향교 명륜당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헌관 전득춘 정선향교 부전교가 고유례를 봉행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문묘에서 사배를 하고 있다.

 


 

 

사교당에서 예절교육 체험을 하고 있다.

 


 

 

가호서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종손 정기민 국장이 농포 정문부 선생과 북관대첩비를 설명하고 있다.

 


 

 

죽향다원 김형점 원장이 다도체험 교육을 하고 있다.

 


 

 

매성춤연구회 정종순 회장이 전통춤을 공연하고 있다.

 


 

 

김익재 박사가 진주성전투 특강을 하고 있다.

 


 

 

진주성에서 공북문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은 지난 10월3일부터 4일까지 1박2일 동안 ‘진주 호국성지순례 및 선비체험’ 2018년 7회차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10월3일 오전 10시부터 진주향교 이방남 전교, 정기민 사무국장, 양수영 청년유사가 진행한 프로그램은 ▷진주향교 대성전 참배 및 25성현 학습 ▷연밥으로 점심식사 ▷가호서원에서 종손이 들려주는 농포 정문부 선생 및 북관대첩비 ▷김형점 죽향다원 원장의 다도강좌 ▷정종순 매성춤연구회 회장의 전통무용 공연 ▷김익재 박사의 진주성전투 특강 ▷진주특식으로 저녁식사 ▷남강유등축제 관람 ▷진주게스트하우스 숙박 순서로 진행됐다.

 

10월4일은 아침 7시부터 ▷진주성 호국성지 산책 ▷게스트하우스 조식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의 유림독립기념관과 예담촌 안내와 해설 ▷덕산특미 점심식사 ▷남명선생 후손 조종명 해설사의 덕천서원 참배 및 특강 ▷산천재와 남명기념관 견학의 순서로 진행 됐다.

 

이 문화관광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년 유교문화활성화사업 예산으로 성균관이 주관해 진주향교를 비롯한 전국 10개 향교를 공모로 선정해서 진주향교를 비롯한 전국의 주요 향교와 서원이 문화관광에 좋은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진주향교는 7월부터 11월까지 당일 행사와 1박2일 행사를 9-10회차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7회차 1박2일 행사로 강원도 정선에서 35명이 참여했다.

 


 

 

진주게스트하우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림독립기념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이 유림독립운동 특강을 하고 있다.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이 예담촌을 안내하고 있다.

 


 

 

참여자들이 예담촌에서 발마사지 체험을 하고 있다.

 


 

 

덕천서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명 선생 후손 조종명 해설사가 남명 조식 선생 특강을 하고 있다.

 


 

 

산천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