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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전라북도본부 임원, 진주향교 방문 고유 및 특강 실시

정기민 기자
2018.10.07·2분 읽기·조회 26

 

이방남 진주향교 전교가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황병근 성균관유도회 전북도본부 회장이 방문인사를 하고 있다.

 


 

정기민 진주향교 사무국장이 임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헌관 황병근 회장이 문묘고유례를 봉행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문묘에 사배를 하고 있다.

 


 

심동섭 성균관부관장이 문묘 배향인물 등을 설명하고 있다.

 


 

최영찬, 최연자 교수가 특강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전라북도본부(회장 황병근) 임원 70여 명은 지난 10월5일 오전 11시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를 방문해 고유례 및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명륜당에서 시작된 행사는 ▷상읍례 ▷진주향교 임원 소개 ▷이방남 전교 환영인사 ▷황병근 회장 전북도본부 임원 소개 및 방문인사 ▷고유헌관 및 집사분정 ▷고유례 봉행 ▷봉심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 문묘 설명 ▷최영찬·최연자 교수 특강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방남 전교는 환영인사에서 “우중에도 불구하고 진주향교를 방문해 주신 성균관유도회 전북도본부 인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진주향교의 방문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미비한 점이나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황병근 회장은 방문인사에서 “진주향교 임원들이 한복과 도포 차림의 정장을 하고 우리를 맞이하는 것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다. 앞으로 진주향교 임원들과 우리들의 상호 교류가 지속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특강에서는 최영찬 전북대 교수와 최연자 원광보건대 교수가 ‘아버지를 어찌할까?’라는 주제로 효(孝)를 강의해 참여자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