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 동구지부, 유치원 어린이 예의생활 실천 체험교육
강막례 기자
2018.10.10·2분 읽기·조회 11

어린이집 선생님들과의 인사를 니누고 있다.

안종환 동구지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 예절 교육 강사들이 인사하고 있다.
(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 동구지부(회장 안종환)는 10월10일 오전 10시 ‘도덕성 회복을 위한 윤리선양 대회’를 광주향교 유림회관 2층에서 봉선교회 어린이집 120명, 선일유치원 어린이집 120명, 흰돌어린이집 어린이 120명 등 360여 명과 동구지부 유림 등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홍준표 광주향교 총무수석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배례, 서로인사하기, 회장 인사, 축사, 예절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안종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옛날의 향교는 학교였다. 참 잘 오셨다. 오셨으니까 선생님들과 인사하는 법도 배우고 커서 훌륭한 나라의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흥렬 광주향교재단 이사장, 이종섭 모성회장이 축사를 했다.
이날 '어린이 예절생활 실천 체험교육'은 2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광주향교 예절강사들과 유치원 선생님, 유림들이 함께 참여해 예절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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