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박혜경 장의, 아동학대 예방 표창장 받아
강호진 기자
2014.11.24·2분 읽기·조회 19
원생 80명이 원주향교를 방문하여 박혜경 수상자와 기념촬영을하고있다.왼쪽파란상의가 박혜경 수상자.오른쪽이 강사 이동명선생님.jpg)
문막큰별어린인집(박혜경 원장, 왼쪽)원생 80명이 원주향교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승규) 박혜경 장의가 지난 11월19일 원주시청에서 열린 제3회 원주시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원창묵 원주시장 표창장을 받았다.
박혜경 장의는 원주향교 여성장의로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으며 월 2회 아침 분향에도 빠짐없이 참석하고 있다. 평소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건전한 성장을 위하여 헌신하고 있으며 아동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다. 원주시 문막읍에서 큰별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6월3일에는 원생 80여 명이 원주향교에서 전통문화체험을 했다.
이날 원주향교 그리기, 가훈 써주기, 고서 엮기, 창포물에 손 씻기 등의 체험을 하면서 어린이들의 심성을 개발했다. 매년 원주시 문막읍 충효사에서 실시하는 효자 황무진공의 헌다례에도 원생들을 참석시켜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동 학대예방의 날은 125개국이 함께하고 있으며 전세계 아동학대문제를 부각하고 효과적인 예방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여성세계정상기금이 2000년 11월19일 처음 제정했다. 우리나라는 2007년부터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왔고 2012년에는 아동복지법 개정에 따라 아동학대 예방의 날과 아동학대예방주간이 법적으로 명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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