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제향교 기로연 행사 개최
박인우 기자
2018.10.11·2분 읽기·조회 14

충훈사 제관망정회의가 열리고 있다.

원용강 유회장이 충의사 향사에 많은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충훈사, 거충사 및 충의사 제관 망정회의를 마무리하고 있다.

윤형두 전교가 기로연 축사를 하고 있다.
거제향교(전교 윤형두)는 10월9일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하고 거제향교에서 주관하는 향사 중 충훈사, 거충사, 충의사의 향사를 모실 제관 및 집사 선정 회의를 했다.
충훈사는 임진왜란 및 정유재란에 혁혁한 전공을 세운 고현성주 윤승보 등 4분을 모신 곳(향사일 10월13일)이고, 거충사는 임진왜란 시 이순신 장군과 함께 옥포해전에서 공을 세우신 선무공신 22분을 모신 곳(향사일 9월23일)이며, 충의사는 임진왜란 시 거제현승으로 전공을 세운 김후석을 모신 곳(향사일 11월4일)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훈사 향사의 초헌관은 진재진 장의, 아헌관은 김근현 장의, 종헌관은 김광수 장의를 선정하고, 거충사 향사의 초헌관은 강기중 거제경찰서장, 아헌관은 윤종진 장의, 종헌관은 옥동환 장의를 선정했으며, 충의사 향사의 초헌관은 윤민규 장의, 아헌관은 윤형수 장의, 종헌관은 박인우 장의를 선정했다.
이어 열린 기로연 행사에서 윤형두 전교는 참석한 어르신들과 유림들에게 감사를 뜻을 전하고, 행사에 참여한 80여 명의 어르신들과 유림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남자 윷놀이에서는 거제/둔덕팀, 여자 투호놀이에서는 아주/옥포팀이 우승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