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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노동서원, 해동공자 최충 선생 추계 향사 봉행

정희섭 기자
2018.10.13·1분 읽기·조회 10

노동서원(원장 홍계원)은 10월12일 강원도 홍천군 서면 어유포리 노동서원 정전에서 해동공자 문헌공 최충 선생과 문화공 최유선 선생 추계 향사를 봉행했다.

 

초헌관에는 허성재 홍천부군수, 아헌관에는 안동준 원로, 종헌관에는 최승률 장의, 집례 횡병대 총무장의, 당하집례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알자 강신재 장의, 대축 최칠현 장의, 묘사 허남선 장의, 봉향 안태수 장의, 봉로 박춘근 장의, 봉작 안상호 장의, 전작 이돌이 장의, 사준 최송신 장의, 사세 박향진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성재 홍천부군수,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 최재철 유도회홍천지부장, 홍계원 노동서원장,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최순현 해주최씨 대종회장을 비롯해 지역단체장과 홍천향교 유림 및 해주최씨 문중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봉행됐다.

 

홍계원 원장은 “해동공자 문헌공 최충 선생과 문화공 최유선 선생 추계 향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