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달성군민체육대회 봉화채화 고유
윤홍석 기자
2018.10.14·2분 읽기·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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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김문오 군수가 채화고유 헌작을 하고 있다.

선녀가 채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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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오 군수가 성화봉을 받고 있다.

칠선녀가 춤을 추고 있다.

채화고유를 마치고 사진을 찍고 있다.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0월9일 제23회 달성군의날 체육대회 봉화를 지난 8일 비슬산 천제단에서 채화했다.
이날 채화는 김문오 군수를 헌관으로 최상국 군의회 의장과 체육회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고유축은 곽병근 현풍향교 총무장의가 맡았으며, 윤홍석 현풍향교 총무국장의 창홀에 맞춰 봉행하고 칠선녀 (대구계명대학교 무용학과 학생)의 안무로 채화고유를 했다.
채화된 성화가 달성군 9개 읍면의 환송을 받으며 봉송돼 달성군청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9일 오전 9시에 달성군민체육관도착했다.
이날 체육대회 개회식에는 김문오 군수를 비롯해 추경호 국회의원, 최상국 달성군의회 의장 등 내빈과 함께 달성군체육회에 소속된 25개 종목별 2,000여 명의 달성군민이 참석했다.
행사는 난타와 벨리댄스 등 식전공연이 열렸으며 2018년 달성군수기 생활체육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이후 대회 시작을 알리는 개회선언과 달성군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패 전달, 대회사, 축사, 선수대표 선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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