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향교, 제16회 기로연 개최
이재환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이형식 군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권창용 문화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송고흠 총무장의가 기로연의 유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도창 유림이 시조창 설명을 하고 있다.
아코디언 동호인들이 축하 연주를 하고 있다.
장경자 국악인이 예천아리랑을 부르고 있다.
예천향교(전교 이재환)는 10월16일 오전 10시 제16회 기로연을 열었다. 이날 기로연에는 김학동 예천군수, 이형식 예천군의회 의장, 김창용 예천문화원장, 대한노인회 예천지부장, 박약회장, 성균관 예천여성유도회장과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환 전교는 인사말에서 "가을 추수에 바쁘고, 안개가 많아 날씨가 좋지 않은데도 많이 참석하여 주셔서 고맙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축사에서 "취임 후 4개월이 지났다. 여러 유림 어르신들께서 많이 지도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정신문화 선양과 화합에 군정의 힘을 쏟을 예정이다. 어르신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형식 군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군수와 협조하여 예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유림의 여러분의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용 문화원장은 "군수와 군의장이 유림을 위해 많이 협조하겠다고 하였으니 꼭 지킬 것이다. 예천의 숨은 문화를 많이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송고흠 총무장의가 기로연의 유래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했다. 예천아코디언 동호회에서 스승의 은혜 등 5곡을 메들리로 연주하며 축하하고, 이도주 유림은 입상한 자신의 한시를 열창했다. 장경자 국악인은 제자와 함께 예천아리랑을 부르며 기로연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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