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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경주향교, 이스라엘 관광객 전통민속체험

김영제
2018.10.18·1분 읽기·조회 12

이스라엘 관광객 부부가 전통혼례체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이상필) 명륜당에서 지난 10월17일 이스라엘 관광객 23명이 전통민속체험을 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한복입기, 떡메치기, 다도, 전통혼례 체험을 했으며, 전통혼례체험은  신랑 에벤토브 아비아드, 신부 겔트너 다마트 씨가 했다.

이들은 “천년고도 경주에서 전통혼례체험을 해서 평생 잊지못할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으며 즐거웠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