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매죽헌 성삼문 선생에 대한 추모제향
안병주 기자
2018.10.24·1분 읽기·조회 17
매죽헌 성삼문 선생에 대한 추모제향이 10월25일 오전 11시 홍북읍 노은리 축문사에서 각급 기관단체장, 학생, 홍주향교 유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추모향사에는 김석환 홍성군수가 초헌관을 맡고 김헌수 군의회 의장이 아헌관, 김경석 홍주향교 부전교가 종헌관을 맡았다.
특히 올해는 성삼문 선생 탄신 60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서 홍북초등학교 학생 25명이 참석했다.
박은숙 홍북초등학교 교장은 인사말에서 "자라나는 학생들이 참석한 것은 충성스럽고 의로운 선생에 대한 나라사랑 정신에 대한 참교육을 시키기 위함이다. 매년 학생들에게 제향에 참석시키겠다"고 말했다.
성삼문 선생에 대한 제향은 매년 음력 9월16일 노은단 수호위원회에서 사육신과 함께 모시고 추모제향을 지내고 있다.

성삼문 선생에 대한 추모제향을 올리고 있다.

추모제향 행사에 홍북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석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