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제향교, 거충사 향사 봉행
박인우 기자
2018.10.25·2분 읽기·조회 24

거충사 전경

헌관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재배하고 있다.

초헌관(강기중 거제경찰서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아헌관(윤종진 장의)이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옥동환 장의)이 헌작하고 있다.

후손 대표 숭절사 신종식 회장이 헌작하고 있다.
거제향교(전교 윤형두)는 지난 10월23일 옥포대첩 기념공원 내에 위치한 거충사에서 100여 명의 시민, 후손 및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사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진왜란 시 이순신 장군의 최초의 해전이었던 옥포대첩 등 여러 전투에서 남해안의 조류와 연안지세를 잘 알고 있는 거제 출신 의병으로 참여해 왜적을 물리치는데 큰 성과를 올리고 전쟁이 끝난 후 나라에서 이들의 업적을 높이 찬양하면서 선무원종공신으로 추존된 22분에 대한 향사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강기중 거제경찰서장, 아헌관은 윤종진 장의, 종헌관은 옥동환 장의, 집례는 김재익 원임 전교, 대축은 반춘식 재정장의가 맡았다. 그리고 후손 대표로 선무원종 일등공신 신응수 장군의 후손인 신종식 숭절사 회장이 헌작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