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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대현이율곡선생제례' 참례

전남표 기자
2018.10.26·1분 읽기·조회 10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율곡의 노래를 합창하고 있다.

 


 

참배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해향교(전교 박종춘)는 10월26일 우리 민족의 큰 스승이신 이율곡 선생 제례에 참례했다.

박종춘 전교와 동해향교 유림들을 비롯해 전국에서 많은 유림들이 참례한 가운데 봉행된 제례는 장중한 제례 음악과 일무로 선생의 높은 학덕과 흠모하는 마음을 한껏 고양시켰다.

박종춘 전교는 "대현 율곡 이 선생은 위대한 성리학자이고 철학자이다. 율곡 선생의 학문과 업적을 오늘날 시대정신으로 승화시키자"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