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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86회 장의 '대현율곡이선생제례' 참례

전남표 기자
2018.10.26·1분 읽기·조회 14

정수철 전교가 방명록에 서명을 하고 있다.

 


 

참배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근희 장의가 문성사(이이 선생 사당)에서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 여성장의들이 몽용실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들차회에서 준비한 전통 차와 다식을 시식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10월26일 오전 10시 정수철 전교, 신희연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86회 장의 30여 명이 '제57회 대현율곡이선생제례'에 참례했다.

 

제례 참례를 마치고 오죽헌과 율곡 선생이 태어난 몽용실, 신사임당의 영정에 참배하고, 율곡 선생의 영정을 모셔 놓은 문성사(文成祠)에서 분향을 했다.

 

정수철 전교는 "역사 속에 남기신 율곡 선생의 위대한 업적과 선구자적 사상은 오늘 이 시대에 영원한 표상으로 남아 있다. 우리는 선생의 유덕과 유훈을 앞으로 더욱 더 계승·발전 승화시키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