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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간성향교 현판 교체

류경렬 기자
2014.12.08·1분 읽기·조회 16

 

외삼문 현판을 달고 있다.

 


 

 

대성문 현판을 달고 있다.

 


 

간성향교(전교 김낙곤)는 지난 12월6일 외삼문과 대성문의 낡은 현판을 새로 제작해 교체했다.

 

새 현판은 간성향교 의전장의 박유조의 글씨를 가지고 무형문화재 제16호인 이창석 각자장이 만들었다.

 

그 동안 간성향교 기적비의 현판이 없어 허전했으나 이번에 새로 만들어 달게 되어 기적비로서의 위용을 갖추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