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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2018년 10회차 문화관광 프로그램 성료

정기민 기자
2018.11.05·3분 읽기·조회 9

참여자들이 진주향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성전에 사배를 하고 있다.

 

참여자들이 진주검무를 체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영희 선생이 진주검무를 설명하고 있다.

 

참여자들이 진주검무를 배우고 있다.

 

촉석루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다도체험을 하고 있다.

 

활인심방을 체험하고 있다.

 

유림독립기념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덕천서원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은 지난 11월1일부터 2일까지 1박2일 동안 ‘진주 호국성지순례 및 선비체험’ 2018년 10회차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11월1일 오전 11시부터 진주향교 이방남 전교, 정기민 사무국장, 양수영 청년유사가 진행한 프로그램은 ▷진주향교 대성전 참배 및 25성현 학습 ▷진주 전통비빔밥과 석쇠불고기로 점심식사 ▷무형문화재 제12호 유영희 선생에게 배우는 진주검무 ▷진주성 바로알기(김시민 장군, 영남포정사, 북장대, 서장대, 촉석루, 의암 탐방) ▷김형점 죽향다원 원장의 다도강좌 ▷김익재 박사의 진주성전투 및 호국정신 특강 ▷진주특식으로 저녁식사 ▷진주게스트하우스 방배정 및 휴식 ▷퇴계선생의 활인심방 강좌의 순서로 진행됐다.

11월2일은 아침 7시부터 ▷진주성 호국성지 산책 ▷진주칼국수로 아침식사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의 유림독립기념관과 예담촌 안내와 해설 ▷덕산특미 점심식사 ▷남명선생 후손 조종명 해설사의 덕천서원 참배 및 특강 ▷산천재와 남명기념관 견학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 문화관광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년 유교활성화사업 예산으로 성균관이 주관해 진주향교를 비롯한 전국 10개 향교를 공모로 선정해서 진주향교를 비롯한 전국의 주요 향교와 서원이 문화관광에 좋은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진주향교는 7월부터 11월까지 당일 행사와 1박2일 행사를 11회차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10회차 1박2일 행사로 강원도 삼척향교 정수철 전교, 전남표 강원도향교재단 이사를 비롯한 삼척시민 35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