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성균관 2018년 신임 임원 고유를 올리다
전남표 기자
2018.11.07·2분 읽기·조회 9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이홍우 유림이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 정수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김재용 장의가 축문을 독축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정수철 전교와 신임 성균관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 정수철 전교는 11월7일 오전 12시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성균관 2018년 신임 임원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는 정수철 전교, 김혁현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신희연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회장을 비롯해 김태두, 진상택 원임 전교, 김익수 전 유도회장, 12개 지회장과 장의, 유림, 가족 등 70여 명이 참석해 축하와 경의를 보냈다.
고유를 올린 김진구, 김경호, 김형봉, 백길현, 박상수, 심상범, 심진업, 이희천, 허기욱 유림회원은 전의로 성균관 2018년 신임 임원 품계 임명장을 정수철 전교가 전수했다.
고유를 마치고 정수철 전교는 인사말에서 "성균관 임원 고유에 많이 참석해 준 유림과 가족에게 감사드린다. 임명장을 받은 회원은 향교와 유림 발전에 각자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사문진작(斯文振作)을 위해 정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유례 헌관은 정수철 전교, 집례는 이홍우 유림, 대축은 김재용 장의, 알자는 김훈희 장의, 봉향·봉로는 이천우·차인철 장의, 사세 조금자 장의가 각각 맡아 복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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