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옥천서원, 서흥 김씨 후손 봉심
박홍민
2018.11.21·1분 읽기·조회 32

행사를 마치고 서흥 김씨 후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훤당 김굉필 선생 후손인 서흥(瑞興) 김씨 전국청년회원 150여 명이 지난 11월17일과 18일 양일간 옥천서원과 순천향교에서 제5차 정기총회를 겸한 워크숍을 갖고 종친화합과 선조 현창을 다짐했다.
17일 순천 총회에는 김희중 대종회장을 비롯한 각 시도별 임원과 청장년이 참석해 제1부 옥천서원에 배향된 한훤당 선조 봉심에 이어 제2부 한국무용과 판소리 시조창, 한훤당을 소재로 한 인형극 등 축하공연이 있었다.
이어 제3부 교양강연으로 순천향교 명륜당에서 김태기 단국대 교수와 ㈜사라토가 도용복 회장의 강연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는 순천향교 유형춘 전교와 권준표, 남상술, 박홍민 원임 전교에게 감사장과 기념품을 증정하고, 18일에는 순천만 국가정원과 낙안민속읍성을 둘러보고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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