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풍기·순흥향교 유림지도자, 삼척향교 봉심

삼척향교 정수철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풍기향교 권오엽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봉심을 하기 위해 헌관이 서립해 있다.

헌관과 참여자들이 사배를 올리고 있다.
영주향교(전교 김수식), 풍기향교(전교 권오엽), 순흥향교(전교 서중일)는 11월21일 3향유림지도자 연찬의 일환으로 삼척향교에서 봉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주향교 김수식 전교, 풍기향교 권오엽 전교, 순흥향교 서중일 전교, 송원민 영주향교 원임 전교, 이갑선, 안병우 순흥향교 원임 전교와 3향 유림지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봉심에 앞서 유림회관에서 간단한 상견례를 했고, 삼척향교 정수철 전교와 풍기향교 권오엽 전교의 인사가 끝난 뒤 삼척시 홍보물과 삼척향교 영상을 시청했다.
삼척향교 정수철 전교는 인사에서 "날씨가 좋지 못한 오늘, 삼척향교를 방문해 주신 영주 3향 유림지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오늘을 계기로 상호정보교환은 물론 교류를 통하여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풍기향교 권오엽 전교는 인사에서 "삼척향교 정수철 전교님과 장의 여러분이 영주 3향의 유림지도자들을 환대해 주어 감사하다. 이런 분위기를 통해 상호발전 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봉심 헌관은 풍기향교 권오엽 전교, 대축은 삼척향교 김재용 장의, 집례는 삼척향교 최영순 장의, 봉향은 삼척향교 이천우 장의, 봉로는 삼척향교 박하용 장의가 맡았다.
영주 3향 유림지도자들은 관동팔경의 하나인 죽서루를 둘러보고,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은 뒤 귀향했다.

헌관인 풍기향교 권오엽 전교가 세수하고 있다.

헌관 권오엽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김재용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3향의 유림지도자들이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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