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10월 망분향례 봉행
김용헌
2018.11.22·1분 읽기·조회 11
헌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은 11월22일 오전 10시 청명하지만 쌀쌀한 날씨에 음력 10월 보름 망분향례를 55명의 장의와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이삼규 장의, 집례는 강신수 장의, 알자는 천세웅 장의, 봉향은 최지운 장의, 봉로는 이원종 장의가 각각 맡았다.
헌향관(맨 좌측)과 전교 등이 서향하여 서립해 있다.
일반 참사자들이 서립한 가운데 헌향관이 알자의 인도를 받아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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