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풍기향교, 2018년 2차 청소년 인성교육
서효석 기자
2018.11.22·2분 읽기·조회 26

유교신문 서효석 주재기자가 강의하고 있다.

풍기향교 권오엽 전교가 강의하고 있다.

권오창 유림이 강의하고 있다.
풍기향교(전교 권오엽)는 11월22일 금계중학교에서 2018년 제2차 청소년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사로는 권오엽 전교, 서석태 사무국장, 유교신문 서효석 주재기자, 권오창 유림이 맡았다.
풍기향교 권오엽 전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한 강의에서 “한자 교육이 시들어 가는 지금. 표음문자로는 모자라는 부분이 많다. 대한민국(大韓民國) 정도는 한자로 쓸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면서 한자 교육을 강조했다.
금계중학교 계재성 교장은 인사에서 “바쁘신 가운데서도 시간을 내어 주신 향교 어르신 여러분에게 감사한다. 학생 여러분은 말씀을 새겨듣고, 앞으로의 생활에 지침으로 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풍기향교 권오엽 전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공통예절과 국민의례, 유교신문 서효석 주재기자는 2학년을 대상으로 생활예절과 세시풍속, 권오창 유림은 1학년을 대상으로 우리집의 뿌리, 서석태 사무국장은 3학년을 대상으로 사자소학에 대해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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