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향교, 2018년 11회차 문화관광 프로그램 성료
진주향교 문화관광 프로그램 11회 393명 참여
참여자들이 진주향교 문묘고유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방남 전교가 문묘고유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여자들이 예절 체험을 하고 있다.
진주검무를 배우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여자들이 포구락무를 감상하고 있다.
남해 금산 서불상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종순 무용가가 연흥무를 추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은 지난 11월20일부터 22일까지 1박2일 동안 ‘호국성지순례 및 선비체험’ 2018년 11회차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11월20일 오전 10시부터 진주향교 이방남 전교, 정기민 사무국장, 양수영 청년유사가 진행한 프로그램은 ▷진주향교 대성전 참배 및 25성현 학습 ▷진주 전통비빔밥과 석쇠불고기로 점심식사 ▷무형문화재 제12호 유영희 선생에게 배우는 진주검무와 포구락무 ▷보물섬 남해 방문 ▷숙소 방 배정 ▷정종순 무용수의 궁중무용과 연흥무 공연 ▷ 저자 김익재 박사에게 듣는 소설 ‘서불가차도’ 이야기 ▷돼지고기 바비큐 저녁식사 ▷정담나누기 및 휴식, 취침 순으로 진행됐다.
11월21일은 아침 7시부터 ▷바닷가 산책 ▷남해떡국으로 아침식사 ▷독일마을 파독 광부 및 간호사 기념관 견학 ▷남해 유배문학관 견학 ▷특미 회덮밥으로 점심식사 ▷충무공 이순신 장군 이락사 참배 및 순국공원 견학 ▷노량대교 견학 ▷충의공 정기룡 장군 경충사 참배 및 견학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 문화관광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년 유교활성화사업 예산으로 성균관이 주관 진주향교를 비롯한 전국 10개 향교를 공모로 선정해서 진주향교를 비롯한 전국의 주요 향교와 서원이 문화관광에 좋은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진주향교는 7월부터 11월까지 당일 행사와 1박2일 행사를 11회 진행했다. 이번 행사가 올해 마지막이며 진주향교 임원과 진주시민 등 31명이 참여했다.
2018년 진주향교 문화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원은 11개 지역 393명으로, 이들에게 진주향교, 진주성, 진주검무, 진주포구락무, 진주비빔밥, 촉석루, 예담촌, 덕천서원, 가호서원, 남해유배문학관, 이락사, 경충사, 노량대교 등 많은 것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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