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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거제향교, 문절사 향사 봉행

박인우 기자
2018.11.28·1분 읽기·조회 43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아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헌관들이 음복례를 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1월27일 문절사(거제시 고현동 소재)에서는 거제향교(전교 윤형두) 주관으로 80여 명의 유림들과 후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사가 봉행됐다.

 

초헌관은 윤민규 장의, 아헌관은 옥동환 장의, 종헌관은 옥군석 감찰위원, 집례는 김재익 전 전교, 대축은 김치택 장의가 맡았다.

 

문절사는 고려 원종 및 충렬왕 때 문하시중 등을 지낸 거제반씨의 시조인 문절공, 후손으로 임진왜란 선무원종공신인 증예조참판 서은 반관해, 증공조참의 삼봉 반중인, 증병조판서 오봉 반중경 이상 4분을 모신 곳으로 1909년에 창건돼 매년 음력 10월20일에 유림 향례를 봉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