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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강원도본부, 2018 충효교육 교관 연찬회 개최

전남표 기자
2018.12.12·2분 읽기·조회 15

 

박승모 수석부회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전상규 도본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범모 도본부 고문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최남섭 도본부 고문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전상규 도본부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시·군지부협의회장으로 선임된 심상용 평창지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강원도본부(회장 전상규)는 지난 12월12일 오전 11시 춘천시 교동에 소재한 향교재단 4층 회의실에서 각 시·군지부회장 회의 및 2018 충효교육 교관 연찬회를 개최했다.

 

2018 충효교육 교관 연찬회는 전상규 회장, 박승모 수석부회장, 이창순, 이공규 부회장, 윤범모, 최남섭 고문, 이명원 자문위원, 강원도 관내 14개 지부회장과 원로유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성균관유도회 강원도본부 박승모 수석부회장의 진행으로 ▶전상규 회장의 성원보고와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전상규 회장의 개회사 ▶윤범모, 최남섭 고문의 격려사와 축사 ▶업무보고 및 시·군지부회장 협의회구성 ▶기타토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전상규 회장과 윤법모, 최남섭 고문은 개회사와 격려사, 축사에서 "추운 날씨에 원근 거리에서 아침 일찍부터 오시느라 수고하셨다. 오늘 성균관유도회 강원도본부 현안문제를 진지하게 토의해 주시길 부탁한다"며 인사말을 했다.

 

전상규 회장은 성균관과 성균관유도회총본부의 동향, 강원도본부의 업무추진상황을 간략하게 설명했다. 지난 8월11일 평창지부에서부터 실시한 “충효교육과 시·군 지부간담회”는 12월7일 간성지부 간담회를 끝으로 강원도 14개 지부 간담회를 모두 마쳤다고 보고했다.

 

이어서 시·군지부회장협의회 구성에서 토론과 격론 끝에 협의회장은 심상용 평창지부회장, 부회장은 김경일 양양지부회장, 총무는 손경철 영월지부회장이 선임됐다. 또한, 회의는 분기별로 개최하고 협의회 첫 모임은 2019년 3월에 평창향교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으며, 기타토의 후 2018 충효교육 교관 연찬회를 마무리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