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울산향교, 2018 장의회의 개최
신정준 기자
2018.12.14·1분 읽기·조회 23

이동필 전교 겸 재단 이사장이 의안을 설명하고 있다.

김철근 사무국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울산향교 장의들이 이동필 전교의 의안 설명을 듣고 있다.
울산향교(전교 이동필)는 12월14일 유림회관에서 전교와 장의 등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장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2018년 추경예산’과 ‘2019년도 향교비예산’, ‘보조사업비예산’을 승인을 했다.
‘울산향교운영규정 제ㆍ개정(안) 의결’에서는 일부 내용의 문안(수습장의 직무)에 관해 격론이 벌어져 2시간을 훌쩍 넘겨서 끝났다.
울산향교운영규정 제6조(임원 자격) 전교 자격, 제10조(임원의 직무) 향교 직제 변경, 제13조(회의구성), 제13-1조 유도회 조직 등에 대한 일부 개정이 있었다.
기타토의에서는 울산향교장의협의회에서 불우이웃돕기성금 오십만 원을 내고 전교판공비 오십만 원을 보태 일백만 원을 출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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