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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은진향교, 망분향례 및 신임 충남전교협의회장 고유례 봉행

이기채 기자
2018.12.21·1분 읽기·조회 17

강원희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강원희 전교가 헌작하고 있다.

 

채서기 축관이 고유례 독축을 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강원희)에서는 12월21일 보름 분향례와 이기채 신임 충청남도전교 협의회장 고유례를 원임 전교, 서원장, 장의 등 임원 13명이 봉행했다.

이날 분향관은 강원희 전교, 집례는 석정남 행림서원장, 축관은 채서기 총무장의, 봉향은 강신민 재무장의, 봉로는 진성오 장의가 맡았다.

강원희 전교는 인사말에서 “지난 12월14일 홍성군 홍주향교 예절관에서 열린 충청남도전교협의회 총회에서 이기채 원임 전교가 회장으로 선임됐다. 또한 12월31일 논산시청 종무식에서 김명규 전 충청남도전교협의회장이 논산시 시민대상을 받게 됐다. 모두 축하드린다. 앞으로 분향례에 많은 임원들이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