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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정종섭 국회의원 현풍향교 문묘 봉심

윤홍석 기자
2018.12.27·2분 읽기·조회 24

 

축 고유를 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종섭 국회의원과 김상화 전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풍향교 서예실(강사 윤홍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에서는 지난 12월24일 정종섭(대구시 동구) 국회의원과 도수창 대구광역시향교재단 전임 이사장, 손영수 대구향교 전교, 김상원 대구향교 자문위원회 부회장, 김광수 대구향교 의전수석, 이조균 전례위원회 간사 등이 문묘 봉심을 했다.

 

이날 행례는 현풍향교 김상화 전교, 이상호 성균관 부관장, 곽화순.곽호탁 원임 전교, 윤석준 유도회장, 이영수 의전수석, 곽병근 총무장의 등이 참례해 윤홍석 총무국장의 창홀에 맞춰 봉행했다.

 

정종섭 국회의원은 "향교와 서원은 소중한 문화유산일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를 하나로 묶는 구심점 역할을 해 왔다. 우리 정신문화의 참된 가치를 살리고, 현대사회의 정신적 빈곤 문제 해소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유교문화활성화 방안을 토로했다.

 

김상화 전교는 “추운 날 귀한 분들이 현풍향교를 찾아 주셔서 감사하다. 인성 중심의 전인교육과 그 실천을 위한 교화사업에 힘이 된다”며 환영인사를 했다.

 

손영수 대구향교 전교는 "충익공 곽망우당 선생을 모신 예연서원과 공의 묘소를 참배하고 현풍 고을 곳곳에 유림의 의절과 흔적이 절실하다”며,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 하는 성현의 가르침과 행적을 실천하는데 모두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