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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12월 초하루 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19.01.06·1분 읽기·조회 10

 

헌관이 내삼문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정위 헌관 정동화 수임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명륜당에서 정수철 전교가 강평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1월6일(음력 12월1일) 오전 7시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남녀장의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2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의 정위 헌관은 정동화 수임장의가 복무했으며, 동종향 분헌관 전·후 김순기·박하영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후 최영순·손병팔 장의, 집례 차인철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조금자·김해준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촤화옥·김흥국·전연녀·문경남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김재용·안순옥·김미정·김춘기 장의, 알자는 이천우 장의가 복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