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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12월 삭분향례 봉행

2019년 장의임원회의도 열어

강막례 기자
2019.01.07·1분 읽기·조회 8

 

분향례를 마치고 헌과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장의임원회의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는 지난 1월6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김남전 전교를 비롯해 장의 및 임원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이현호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음력 1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정덕현 교화수석장의, 봉향은 김기정 재무차석장의, 봉로는 최병섭 교화차석 장의, 찬인은 제윤호 총무차석이 맡았다.

 

분향례 후 장의임원회의가 열렸다. 김남전 전교는 인사말에서 "지난 한 해는 장의 임원 여러분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그 동안의 수고에 대해 감사드린다. 올해도 함께 운영하다보면 금방 지나갈 것 같다. 많이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8년 세입세출결산(안)과 2019년세입세출예산(안), 사업계획(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