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시 유림협의회 2019년 대의원 정기총회 개최
이기채 기자
2019.01.09·2분 읽기·조회 14

국봉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양철야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이찬주 신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순, 박문규, 강원희 신임 감사가 인사를 하고 있다.(우측부터)

총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시 유림협의회(회장 국봉중)는 1월9일 오전 11시 논산시 연산면 연산리 연산향교 유림회관에서 대의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국봉중 회장은 인사말에서 "날씨도 추운데 총회를 위해 참석한 대의원께 감사드린다. 2년 임기 동안 물심양면으로 적극 협조해 주시어 대과 없이 임기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다"며 "휼륭한 후임 회장을 선출하고 협의회가 활성화되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보고, 2018년도 업무 추진상황보고, 재무보고를 마치고 임기가 만료된 임원 선출에 들어갔다.
신임 회장은 은진향교 원임 전교인 이찬주 조정서원장, 현직 전교가 당연직인 부회장은 연산향교 이덕래 전교, 노성향교 신임 전교, 은진향교 신임 전교, 감사는 김영순 원임 전교, 강원희 원임 전교, 박문규 원임 전교가 선임됐다.
사무국장과 재무는 신임 회장이 천거해 다음 임원회에서 인준을 받기로 했다.
이찬주 신임 회장은 인사말에서 "부족한 이 사람에게 중임을 맡겨 몸둘 바를 모르겠다. 선배님의 조언과 회원님의 협조를 구하여 최선을 다하겠으니 적극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2019년도 사업계획을 검토하고 오찬 후 산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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