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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은진향교, 음력 12월 망분향례 봉행

이기채 기자
2019.01.20·1분 읽기·조회 18

 

강원희 분향관이 분향하고 있다.

 


 

분향관이 헌작하고 있다.

 


 

배성근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강원희)는 1월 20일 보름 분향례와 이찬주 신임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고유례를 원임 전교, 서원장, 장의 등 임원 15명이 참례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분향관은 강원희 전교, 집례는 채서기 총무장의, 축관은 배성근 효암서원장, 봉향은 강신민 재무장의, 봉로는 이영서 장의가 맡았다.

 

강원희 전교는 인사말에서 “지난 1월9일 연산향교 유림회관에서 열린 논산시유림협의회 총회에서 이찬주 원임 전교가 회장으로 선임됐다. 앞으로 분향례에 많은 임원들이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