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향교, 2019년 정기총회 개최
김효열 전교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김기선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이광인 사무국장이 성원보고를 하고 있다.

회의에 참석한 유림들이 회의자료를 보고 있다.

영상을 통해 사업실적을 설명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1월20일 오전 10시 30분 명륜당에서 남여 장의, 유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광인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는 2018회계년도 사업추진결과 및 예·결산 보고, 2019회계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이 이뤄졌으며 대상 인원 70명 중 60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서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공로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 향교운영규정 제24조에 의거한 습의장의 임명장 수여 등이 있었다. 총회 참석자들은 이날 임명장을 받은 습의장의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진화은 시조창 연구회장과 김경희 예절시연회 총무가 수상했으며, 습의장의 임명장은 원종한·권오철·이병완·김선애·최인숙·박은순·정애자 유림 등 7명이 받았다.
2부 행사에서는 이광인 사무국장이 성원보고를 하고 김효열 전교의 개회선언, 김기선 감사의 감사보고, 김영춘 감사의 질의 응답, 김효열 전교의 개회사에 이어 안건 심의에 들어갔다.
이광인 사무국장의 사업 실적 보고 및 제안 설명으로 '1호 의안 2018회계년도 세입 세출 결산 승인의 건', '2호 의안 2019회계년도 사업계획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고, '3호 의안 2019회계년도 세입 세출예산 금 2,511,733,000원'을 원안대로 만장일치로 심의 의결했다.
안건 심의를 마친 후 김효열 전교는 “유림들의 뜻을 받들어 긴축 재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하고 설 명절을 맞아 장의, 유림 전원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총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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