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 모성회(慕聖會) 제24대 이종섭·제25대 성원제 회장 이·취임식 개최

헌관(성원제 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성원제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오기주 성균관유도회 광주시본부 회장과 성원제 모성회 회장이 손을 맞잡고 참석 유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성원제 신임 회장과 이종섭 원임 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취임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는 1월21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유림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성회(慕聖會) 제24대 이종섭, 제25대 성원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에 앞서 오전 9시 30분에는 대성전에서 김남전 전교를 비롯한 임원 2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 헌관은 성원제 회장, 집례는 홍준표 총무수석, 봉향은 서성례 장의차석, 봉로는 전중령 장의수석 , 찬인은 제윤호 축관은 이현호 의전수석이 맡았다.
이날 이·취임식은 국민의례, 문묘배례, 윤리선언문낭독(홍준표 모성회 청년부장), 내빈소개, 이임 회장 이종섭 업적보고, 공로패 및기념품 증정, 이임사, 취임 회장 성원제 약력소개, 꽃다발 증정, 취임사, 격려사, 축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종섭 원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임기 동안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찬 기해년과 함께 서로에게 희망이 되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성원제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원임 회장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 오늘 이 자리에 서니 하루라도 선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명심보감의 구절이 생각난다. 늘 인의예지를 실천하여 모성회가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남전 광주향교 전교, 최흥렬 광주향교재단 이사장, 오기주 성균관유도회 광주시본부 회장, 정재훈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 회장, 성진기 창령성씨 종친회 회장이 축사를 했으며, 김경진 광주북구 국회의원이 축전을 보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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