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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하남지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개최

이임 회장 안재홍, 취임 회장 이순구

김일권 기자
2019.01.23·3분 읽기·조회 14

지역 유림지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순구 취임 회장과 집행부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순구 취임 회장과 안재홍 이임 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순구 취임 회장, 유병권 전교, 안재홍 이임 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좌측부터)


안재홍 이임 회장의 공로패 수상을 축하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심상직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최군식 수석부회장이 내빈소개를 하고 있다.


이규은 총무부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 하남시유도회(회장 안재홍)는 1월23일 오전 10시 하남시 천현동 소재 유림회관에서 유병권 전교, 유덕목 원임 전교, 이규석 재장, 박광운 숭렬전 참봉, 한낙교 광주유도회장  등 내빈과 지역 유림,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1부 정기총회는 이규은 총무부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대회사 ▲축사 ▲성원보고 ▲감사보고 ▲의안심의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돼 2018년을 결산하고 2019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또한 이순구 신임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하고 최군식, 조진휘, 유병용 부회장과 임현구, 심상직  감사를 선임했다.

2부 이취임식은 이규은 총무부장의 사회로▶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내빈소개 ▶이임사 ▶공로패 전달 ▶신임 임원 소개 ▶임명장 수여 ▶취임사 ▶ 격려사 ▶축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안재홍 회장은 이임사에서 "임기 중 열정적으로 도와주신 지역 유림과 집행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오늘 이취임식을 준비하며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평회원으로 돌아가 더욱 열심히 하겠다. 기해년 올 한 해도 유림 여러분 모두 만사형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순구 회장은 취임사에서 "안재홍 회장님의 위대한 업적을 이어받아 열심히 하겠다. 앞으로도 안회장님의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린다. 30여 년간의 유도회 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회원님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병권 전교는 축사에서 "선비의 삶을 몸소 실천하시고  본보기가 되어 주신 안재홍 회장님의 업적에 찬사를 보낸다. 취임하시는 이순구 회장님은 안 회장님과 더불어 많은 고생을 함께 하신것으로 알고 있다. 많은 경험 잘 살려 잘 하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신임 집행부는 다음과 같다.

상임고문 : 고우종, 유병우

수석부회장 : 최군식

부회장 : 조진휘, 유병용

감사 : 심상직, 임현구

총무부장 : 이규은

조직부장 : 이순열

정경부장: 김기영

재정부장 : 방학규 

교화선전부장 : 정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