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유교문화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 세미나 개최

김명규 충청유교문화원 건립추진위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문준 건양대 예학교육연구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오인환 충남 도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손인창 충남유교문화원 총괄기획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하광학 충남역사문화원 행정실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권선옥 논산문화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충청유교문화원 건립추진위원회(회장 김명규)와 건양대학교 예학교육연구원(원장 김문준)이 주최한 '논산 유교문화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 세미나'가 지난 1월29일 오전 10시 30분 논산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 이기채 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 이찬주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등 유림과 시민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올봄에 착공하게 될 충청유교문화원 건립을 축하하면서 논산시민의 마음과 뜻을 모으고, 이를 통해 그 동안 충청유교문화원 건립지 선정 문제로 겪어 왔던 갈등을 해소하고 지역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명규 회장은 환영 인사에서 2010년 이후 충청유교문화권 개발을 위해 유림 4412명의 서명을 받는 등 적극적으로 펼쳐온 활동 내용을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공감을 받았다.
김문준 원장은 앞으로 충청권 유교문화 사업을 적극 도모하기 위해서는 논산시민의 마음과 뜻을 함께 모아야 하며 지역 유림이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균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유교문화사업단장이 충청유교문화원(가칭) 건립 경과 및 주요업무를 보고하고, 이치억 박사가 향후 건립까지의 주요 추진 사항을 보고했다.
자유토론에서는 앞으로 추진해야 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 유림들이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이상균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단장이 건립사업 개요를 보고하고 있다.

이치억 충남역사문화원 선임연구원이 추진사항을 보고하고 있다.

김문준 원장이 토론를 주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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