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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기해년 정월 삭분향례 봉행

김영은
2019.02.05·1분 읽기·조회 13

헌관 김효열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2월5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 이태규 부전교, 유명한 의전수석 장의, 노승극 섭외수석 장의, 권욱경, 심상현, 김승일, 이경숙 장의 등 이 참례한 가운데 권욱경 원로 장의의 집례로 음력 정월(正月)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는 김효열 전교, 봉향은 노승극 섭외수석 장의, 봉로는 심상현 장의, 집례는 권욱경 원로 장의, 알자는 유명한 의전수석 장의, 사세는 이경숙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설날 아침 영하의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분향례에 많이 참례해 주셔서 감사하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라”고 덕담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