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2019년 계백장군 제례 관련 협의회 개최
이기채 기자
2019.02.11·2분 읽기·조회 15

이찬주 유림협의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재용 문화체육과장이 보고하고 있다.

참석 회원들이 안건을 협의하고 있다.
2월11일 오전 11시 논산시 내동 행낭골식당에서 논산시 유림협의회(회장 이찬주)가 주관하는 2019년 계백장군 제례 관련 협의회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이기채 충청남도전교협의회장, 임일수, 정필복, 국봉중 유림협의회 고문등 16명이 참석했다.
논산시 유림협의회는 삼국시대 위기에 처한 조국 백제를 구하기 위해 신라의 5만 대군에 맞서 죽음을 각오한 5천 결사대를 이끌고 싸우다 장렬히 전사한 계백장군의 충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호국정신을 심어주는 계기로 삼고자 사당제를 봉행하고 있다. 올해 사당제는 4월9일 거행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는 논산시 임재용 관광체육과장으로부터 제례지원 계획을 보고받고 세부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이어 제관 분정을 했다.
초헌관은 황명선 논산시장, 아헌관은 이찬주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종헌관은 권선옥 문화원장, 집례는 석정남 은진향교 전교, 대축은 남상일 노성향교 전교, 알자는 이영서 유림협의회 사무국장, 진설은 임영택 은진향교 원임 전교, 해설은 나영숙 방송인, 직일은 김영순 연산향교 원임 전교 등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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