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제2570주년 춘기석전 헌관 및 집사 분정회의 개최
정기민 기자
2019.02.17·1분 읽기·조회 13

이방남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학진 원로가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직일로 참석한 장의들이 망기를 작성하고 있다.

이방남 전교가 홍두표 감사에게 집례 천권을 수여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지난 2월16일 오후, 제2570주년 춘기석전 헌관·집사 분정회의를 개최했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된 분정회의는 이방남 전교가 주재하고 원로·고문·수석장의 등 모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초헌관 이현찬 진주노인회장(향교 고문), 아헌관 강석규 장의, 종헌관 심재화 장의, 전사관 정옥영 장의, 집례 홍두표 감사, 대축 허남욱 수석장의가 각각 확정됐다.
또한 동종향과 서종향 분헌관에 박청우 장의, 김병환 장의, 이봉희 장의, 곽균섭 교화수석장의가 각각 확정됐다.
이날 홍두표 감사·강원기 의전수석장의·양주호 장의·허종철 장의·허인향 장의가 참여해 직일을 맡아 천권과 망기 등을 작성하여 확정된 헌관과 집사들에게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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